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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덕분에 마음이 한결 건강해 진것 같네요
작성자 김황례  작성일19-03-09 10:03  조회853회  댓글0건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못쓰게 된지 벌써 6개월 이제 퇴원해서 집에 가야하는데 집을 또 어떻게 치우고 청소는 어떻게 하나.

긴 입원 기간동은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로 간신히 추스린 마음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저를 곁에서 도와주시기로 한 이모님이 걱정하지 말라고 다 해주신다고 하는데 연세가 있으셔서 그렇게는 안되겠고

일단 업체에 맏겨 집안을 대청소 하고 입주를 하기로 하고청소업체를 찾았는데 눈부신청소와 통화가 되었어요

걱정은 많았지만 기다려 봤죠.

청소당일 여자 한분이 오셨다는 이모님 말씀을 듣고 깜짝놀라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냐고 따졌죠.

사장님이 웃으시면서 걱정하지 말고 해보사라고 하데요

저는 반신반의 하면서 이모께 청소하는 것을 잘 지켜보시라고 부탁을 드리고는 기다렸지요.

약 30분 후 이모가 전화를 하셨는데

"얘 걱정할거 하나도 없다. 이분 보통 기술자가 아니다. 청소하는데 손이 안보이게 빠르고 지나간 곳은 정말  눈이부시게 빛이 난다. 뭐 이런사람이 다있냐?'

하시면서 아주 밝은 목소리로 전해 주셨어요.

그래도 저는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집에 도착해 보고는 이게 우리집이 맞나 싶었어요.

지난 6개월을 비워둔 집이라 먼지와 곰팡이가 끔찍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과장 종 보태면 신축 빌라 같았어요. ㅎ ㅎ ㅎ ㅎ

이모가 놀란 이유를 이제야 알고 다짜고짜 사장님께 화를 낸 내가 조금 미안해 지네요

깨끗한 집에 들어오니 한결 건강해 지는것 같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신 이정숙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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